연구실 로컬 LLM
신규 연구원의 첫 초안 작성 지원
흩어진 자료를 한곳에 모으고, 내부 문서에 바로 질문하는 환경 구축
신규 연구원 첫 초안 제출
1–3일 → 수시간
첫 초안까지 1–3일 소요
- 연구원 3명의 연구계획서·사업 참여 신청서 작성 과정 관찰
- 문서가 분산되어 형식·작성 기준 파악에 시간 소요
- 반복 질문과 답변 대기로 첫 초안 공유까지 1–3일 소요
- 01업무 안내
- 02자료 검색
- 03문서 형식 파악
- 04선배에게 질문
- 05답변 대기
- 06초안 작성
- 07검토
- 08재작성
문서 저장 공간 통합
- 유휴 컴퓨터에 자료 통합
- 구성원별 접근 범위 구분
- 탐색 시간 단축 후에도 작성 기준에 대한 질문 지속
가이드를 만들었지만 개별 질문은 지속
- 반복 질문과 작성 기준을 가이드로 정리
- 시기·사업·개인별로 필요한 자료가 달라 재사용에 한계
- 가이드를 맞춰 적용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소요 시간 증가
- 개별 문서에 바로 질문할 수 있는 로컬 LLM으로 전환
내부 문서 기반 질의 환경 구축
- 외부 AI API 사용 제약에 맞춰 유휴 장비에 로컬 환경 구성
- Open WebUI와 Ollama 연결
- 문서 기반 질의와 구성원별 자료 접근 범위 설정
내부 전용 NAS
문서 관리 통합로컬 AI 서버
Open WebUI
- 사용자 계정 관리
- 지식·문서 맥락 구성
Ollama · 로컬 LLM
- 로컬 GPU 자원 활용
- 내부 환경에서 추론 수행
Open WebUI 실제 사용 화면
llama2:latest 모델 선택과 질문 입력 화면
초안 작성 중 AI에 먼저 질문
- 연구계획서·사업 참여 신청서의 작성 질문을 AI로 우선 확인
- 초안을 더 이른 단계에 공유
- 선배 연구원은 초안 검토와 판단에 집중
첫 초안: 1–3일 → 수시간
- 연구원 3명의 연구계획서·사업 참여 신청서 작성에 적용
- 첫 초안 제출: 1–3일 → 수시간
- 반복 설명·검토: 3–4회 → 약 1회


